서울--(뉴스와이어)--한국전력(사장 김쌍수)과 전력그룹사는 경기침체로 신규취업의 감소에 따라 점차 심화되고 있는 청년층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공기업 최대 규모인 1,970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하기로 결정. 314명은 이미 선발하여 현재 근무 중에 있으며, 금번에는 1,656명을 공개모집

한국전력의 청년인턴 선발은 고통분담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김쌍수사장의 방침에 따라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생활이 곤란한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또는 그 가구 구성원을 최우선으로 채용. 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우선 선발하고 부족인원 발생시 일반지원자로 채용

한전과 전력그룹은 통합공고와 선발을 통해 선발인원을 최대화하여 청년인턴 채용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임.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청년인턴 채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지방자치단체에 협조 공문 발송

또한, 선발된 청년인턴은 현장 사업소에 중점 배치함으로써 실질적인 현장실습과 실무경험을 쌓아 수료 후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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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인력개발팀 윤태국 차장 3456-4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