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청장 손정수)에서는 농촌진흥공무원들이 농업연구와 농촌지도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과 우리 농업을 사랑하는 외부인사들이 농업과 농촌을 생각하며 틈틈이 적은 글들을 모아 “농업·농촌은 미래입니다”라는 칼럼집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농업·농촌은 미래입니다』라는 칼럼집에 수록된 글들은 지난해 한해 동안 인터넷 농촌진흥일보와 각종 매체를 통하여 소개되었던 글들로 많은 독자로부터 사랑과 격려를 받아오면서 우리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게 한 글들이다.

2001년 첫 발간 후 다섯 번째 칼럼집인 『농업·농촌은 미래입니다』에는 ‘봉이 김선달이 살아나다’ 등 260여쪽의 분량으로 72여편을 싣고 있는데 우리 농업을 사랑하며 또 우려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진솔하게 담겨져 있다.

농촌진흥청 곽창길 기술공보담당관은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칼럼집⑤를 통해 우리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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