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토자이홀딩스주식회사(037700)(대표이사:앤드류맨키비츠)는 회사가 광업권을 보유 하고 있는 우라늄광구(대전49호)에 대한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정밀조사보고가 발표 되었다고 11일 밝혔다.

본 보고서는 과거(1978년~1980년) 자원개발연구소의 3차례에 걸친 시추탐사결과 및 2007년도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시추탐사결과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이번 탐사는 품위가 높은 국내 유망광구에 대한 종합적인 탐사를 통해, 품위와 개발가능 매장량을 산출하여 이를 효과적으로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정밀탐사 결과, 대전049호의 총매장량은 23,534,000톤(U3O8 0.038%)이고 이중 확정매장량은 22,153,000(U3O8 0.039%)이고, 추정매장량은 1,381,000톤(U3O8 0.029%)이다.

한편 우라늄은 원자력발전에 이용되는 국가 6대 전략광물로서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대체 에너지로서 국제적으로도 크게 주목 받고 있으며,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은 2030년까지 170여기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어, 2016년부터는 우라늄 공급량이 부족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6위의 우라늄 소비국으로 20기의 원자력발전소를 통해 국내 전력생산의 40%를 담당하고 있으나 이에 필요한 연간 3,000톤의 우라늄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며, 2016년에는 발전기 추가 건설 계획에 따라 약 5,000톤의 우라늄 수요가 예상된다.

우라늄의 국제시세는 2004년~2005년까지만 해도 파운드당 20~30달러선을 유지하 고 있었으나, 국제적인 수요확대로 인해 2007년도 6월에 최고 138불을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2009년 들어서는 평균 5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배경으로, 토자이홀딩스와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지난 2007년에 토자이홀딩 가 보유하고 있는 7개 우라늄광구에 대한 탐사 및 개발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본 계약에 의해 탐사권을 획득한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이 중 대전49호에 대한 그 동안의 탐사결과를 정밀조사보고서 형태로 발간하여 발표하였다.

토자이홀딩스 개요
코스닥상장기업인 토자이홀딩스(주)는 지난 1998년 (주)인디시스템 이름으로 설립된 이후 코스닥상장 및 벤처기업인증 등으로 각광받아 왔으며, 소프트웨어개발 및 네비게이션, MP3 등의 전자기기 유통판매를 통해 수익구조를 다변화해 왔습니다. 이후 2008년 3월 토자이홀딩스(주)로 사명을 변경하고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M&A 및 우량기업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는 전문금융, 컨설팅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활동을 펼치고 있는 코스닥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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