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은 40명이고 신청자격은 대구광역시 거주자로 연령은 30세 이상 55세까지(1954.1.1~1979.12.31)이다.
선발기준은 우리 역사문화, 관광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 서비스 자세 및 봉사정신이 투철하며, 정확한 언어구사 능력과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자로서, 대구관광아카데미 수료자, 외국인관광객대상 해설안내가 가능한 외국어 능통자(영어, 일어, 중국어) 등을 우대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신청서 접수는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구광역시관광협회(☏746-6407)에서 직접 또는 우편접수 받는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자원봉사활동서약서, 최종학력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이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7일 발표할 예정이며, 합격자는 3월부터 4월까지 약 1개월정도의 소양·전문·현장교육을 받고, 지역 주요관광명소 26개소에 배치되어 주 1~2일정도 활동한다. 근무자에 대하여는 1일 34,000원의 실비를 지급한다.
한편 대구시는 그 동안 2001년부터 총 113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양성하였으며, 현재 88명의 해설사들이 주요관광명소에 배치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로 활동하게 함으로써 대구를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관광문화재과 과장 경규덕 053-803-38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