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클럽은 노인복지법에 의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고 이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복지가족부와 대구광역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신규 지정하기로 한 시니어클럽은 3개소는 동구, 서구, 북구 각 1개소씩이다. 대구시에는 2009년 2월 현재 중구, 남구, 수성구, 달서구 등 4개의 시니어클럽이 있다.
신청방법은 사업예정 주사무소를 관할하는 구청 해당과(동구 복지지원과, 서구 복지사업과, 북구 주민복지과)에 신청서류(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별 세부계획서 및 기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행정절차는 신청서가 접수된 구청에서 서류검토와 현지실사를 통한 조사의견서를 첨부하여 대구시(저출산고령사회과)로 제출하고 시에서는 2009년 3월중 지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지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시니어클럽을 신규로 3개소를 추가 지정·운영함으로써 지역의 노인들에게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제공하여 어려운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노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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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저출산고령사회과 정책총괄담당 조현철 053-803-4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