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재난관리 종합상황

Ⅰ. 기상 상황

오늘(12/목): 전국이 차차 흐려져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청도는 오후 늦게나 밤부터 비가 오겠음. (낮 최고: 11~17℃)
※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오늘 밤부터 해안지방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음.

내일(13/금):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밤부터 서울·경기도부터 점차 개겠음. (아침 최저: 6~11℃, 낮 최고: 9~15℃)

<예상강수량(오늘~내일)> o 중부지방: 5~40mm o 남부지방: 5~10mm

<기상특보> o 건조주의보: 강원영동

<예비특보>

o 강풍 - 12일 오후늦게: 흑산도·홍도 - 12일 밤: 전남(여수, 완도, 목포, 신안(흑산면제외)), 전북(군산)
- 12일 밤늦게: 경기(안산, 시흥, 부천, 김포, 평택, 화성), 서해5도, 인천
- 13일 새벽: 강원(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충남(태안,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성), 경북(영덕, 울진), 경남(창원, 마산, 진해, 김해, 거제), 부산, 울산
- 13일 아침: 울릉도독도

o 풍랑 - 12일 밤: 서해전해상, 남해서부먼바다, 제주도전해상 - 13일 새벽: 남해서부앞바다
- 13일 아침: 동해전해상, 남해동부전해상

Ⅱ. 주요 재난관리 상황

발생 현황

2. 11. 13:10~13:25 충북 진천군 진천읍 송두리 실험실(폐유정제공장)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 실험실 40㎡, 분석기 등 소실로 5,280만원 피해 발생
2. 11. 13:16~13:26 서울 강남구 역삼동 마사지숍에서 세탁물건조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30㎡ 및 집기류 소실로 3,500만원 피해 발생
2. 11. 19:09~20:51 경북 영천시 청룡면 죽정리 대포고속도로 포항방면 18.2km지점 갓길에 승용차 충돌 후 전소로 사망자 1명 및 150만원 피해 발생

예방활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2.12), 서해안지방과 중부내륙지방에 짙은 안개 관측, 오늘 밤과 내일아침사이 전해상에 풍랑예비특보, 오늘 밤부터 내일새벽사이 전도서와 서해안·남해안·동해안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있다는 기상정보에 따라 해당지자체에 짙은 안개·강풍·풍랑·고조·건조에 따른 재난예방활동 철저 지시
소방방재청(차장 박연수)은 어제(2.11),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포리 A아파트 단지 내 해안침식 피해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방재연구소·강원도·고성군 관계관과 피해재발 방지와 신속한 복구사업 추진을 위한 현지대책회의 개최, 아울러 금년도 조기발주한 아야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실태 점검
전라남도는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도내 전 시·군에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특별지시 등 산불예방 종합방지대책 마련 추진

보도사항

소방방재청은 지난 설 연휴 기간(1.23~25) 중 대설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기 평택 등 피해농가에 총 12건 1억여 원의 풍수해 보험금을 현지조사를 통해 확정·지급할 계획이라고 보도
환경부는 기후변화 대응과 연관된 모든 부서가 참여하는 ‘기후변화포럼’을 창립한다고 밝히고, 이 포럼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제시해 이를 토대로 다음달 말까지 장기 비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보도
충청남도는 6월까지 보령시청에 1억6천만 원을 들여 지진해일, 태풍 등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지진해일 경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보도
경상남도는 화왕산 참사를 계기로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일선 시·군에서 축제를 열 때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 후 시행하게 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체제를 구축토록 하겠다고 보도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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