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을 위한 나노융합산업 Hub-대전, 선포식 개최
대전시는 ‘나노융합산업 Hub-대전’ 구축을 위해 2020년까지 나노 전문기업 100개 육성, 매출액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세계 일류 나노융합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나노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단계별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 생태계 조성 ▲ 육성지원 ▲ 네트워크 지원체제 구축 등 3개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의 나노융합산업 발전전략을 기반으로 ‘나노융합산업 기술센터’, ‘나노산업단지’를 구축하고 우리시의 나노융합기술의 연구역량과 산업적 기반을 바탕으로 나노융합산업 R&D의 실용적 비즈니스화와 함께 나노산업의 확산을 통해 산업적 파급효과를 극대화시키면서 첨단의료, 신재생, 국방, 나노클러스터를 상호 연계시켜 대덕특구를 세계적 초일류 클러스터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나노융합산업의 핵심 인프라 시설인 ‘나노융합산업기술센터’와 ‘그린나노파크’(나노산업단지 조성은 지난 1월 정부에서 선정 발표한 3대 분야 17개 신 성장 동력중 하나로써 새로운 부가 가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에서는 나노융합산업 발전전략(‘09~’15)을 마련하고 핵심 인프라 시설인 나노융합산업기술센터와 나노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에서는 나노기술의 핵심역량인 연구인력, 시험장비, 시제품 제작 등 나노융합산업 최적의 여건을 갖춘 대전에 핵심시설을 유치하여 나노융합산업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사업의 일환으로 나노융합산업기술센터를 대덕특구 비즈니스센터 등을 활용하여 오는 10월 설립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대덕테크노밸리내 나노산업화용지 33,000㎡부지에 16,500㎡ 규모의 전용센터를 건립하고 5개기지에 75개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명실공히 나노융합산업의 산실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미 국가산업단지로 지정 개발되고 있는 대덕특구 2단계 산업용지를 활용, 그린나노파크를 조성하여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등 저탄소 녹색 정책과 연계시켜 산업적 파급효과를 극대화 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택구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나노기술은 에너지, 환경, 바이오, 정보통신분야 등의 분야와 융합을 통해 신성장 동력 창출과 녹색성장의 기반기술로, 향후 반도체, 전자소재, 정보통신, 환경, 에너지 등 거의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산업임을 감안하여 나노융합산업의 최적지인 대전에 보다 집중적인 정부투자가 필수적이다”며, “앞으로 산학연이 연계된 체계적인 산업화 전략을 수립하여 나노융합산업의 Hub-대전을 구축하여 세계적인 나노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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