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녹색성장과 합리적 도시계획수립활용을 위한 수치지형·지적 DB시스템을 구축·운용하여 도시관리계획 입안 및 결정 기관에 자료를 제공하여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도시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08년 2월 제작을 완료하고 현재 714매의 전산자료를 각 관련기관·부서에 제공하였고, 특히 토지이용규제기본법에 의거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용도·지역 지구 등을 결정에 사용하였다. 또한 사업부서와 기관에서 개발 및 실시계획과 도시관리계획 결정도면 작성 시 활용함으로서 중복투자 방지와 이중성과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지형도면을 고시하지 않은 지역·지구 등 93.26㎢에 대하여 이 자료를 이용하여 간편하고 정확하게 지형도면고시를 전량 고시 완료하여, 제공된 전산파일을 활용함으로서 34억2720만원의 예산 절감효과를 거두었다.

수치지형·지적은 지형도(지표면의 형태·수계 등을 표시한 도면)에 지적이 표시된 도면을 말하며, 이 도면에 각종 도시관리계획 결정 사항들이 표시됨으로써, 도시계획의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시민들도 각종 도시관리계획 입안·결정내용을 세세한 부분까지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시민들이 행정 전산자료의 보안관계로 자료를 제공받아 사용하기는 어려우나, 결정된 도면에 의하여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의 토지에 입안 예정 및 결정된 도시관리계획 사항에 대하여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게 되었으며, 이 자료는 모든 행정기관에 제공하여 각종 정책 자료에도 활용 할 수 있어, 급속히 변화하는 도시여건에 신속히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향후 수치지형도 미 작성 지역에 대한 신규 제작과 변화하는 지형과 지적을 신속하고 정확한 업데이트로 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대전광역시 도시행정의 유비쿼터스 구현과 민원서비스 개선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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