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김경한)는 2009년 3월부터 수형자가 출소 전 가족과의 유대강화 및 사회성 복원을 위해 주말(토~일)을 이용한 가족친화형 귀휴·가족만남의 집을 확대 실시해 나가기로 하였음
수형자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중 하나인『귀휴·가족만남의 집』은 지금까지 출소 전 가족관계를 회복·증진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는 교정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주중에 편중되어 실시 되었음
법무부는 2009년 3월부터 우선 주말에 가족만남의 집을 적극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고, 중간처우의 집(소망의 집) 및 사회적응훈련원* 처우 대상자에게 주말 귀휴를 우선 시행하고, 하반기 중 출소가 임박한 가석방예정자 및 모범수형자를 대상으로 주말 귀휴를 점진적으로 확대·시행해 나갈 계획임
*사회적응훈련원 ‘09. 6월 개원 예정
이태희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앞으로 가족을 매개로 하는 교정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가족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수형자들이 사회적응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힘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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