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의 첫째 날 행사에서는 디스플레이뱅크에서 전세계 태양광발전 산업 동향 및 시장의 주요 이슈를 분석하게 된다. 그리고 국내에서 태양광 발전의 기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기업 및 정부 연구기관 연구원과 학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재료 기술에 따른 결정질와 박막형 실리콘 태양전지, 화합물(CIGS)과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및 태양광 모듈에 대한 기초 이론과 상업화를 위한 제조 기술 및 인증에 대해서 교육이 이루어 진다.
둘째 날 행사에서는 국내 태양광발전 산업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시장 진입이 늦어지고 있는 태양광용 글라스를 비롯한 부품, 소재 및 장비 분야에서 국내외 선진 기업을 초청하여 부재료에 대한 최신 핵심기술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2009년 태양광 발전 기술교육 세미나의 주요 발표 업체는 다음과 같다.
▲ 태양광 모듈 제조에서 필수 부재인 EVA Film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2위를 차지하며 업계의 선두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미쯔이화학 파브로
▲ 태양전지 모듈 보호용으로 사용되는 Low-iron 및 Antireflective coated Solar Glass의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Centrosolar Glass
▲ 박막 Si 태양전지 제조 장비 분야에서 최고의 모듈 효율과 양산 기술을 갖고 있는 Oerlikon
▲ 국내 결정형 실리콘 태양전지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는 KPE
이번 행사를 기획한 디스플레이뱅크의 지영승 팀장은 “최근 정부는 그린에너지 산업을 중점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국내 업체들은 태양광발전 산업 후발 주자이지만 공격적으로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태양광발전 산업 시장에서 전문 기술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기업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2009년 전문가 양성을 위한 태양광 발전 기술 교육 세미나’를 기획 준비하게 되었다”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국내외 선진 기업들의 현장 전문가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이론 교육은 태양광발전 실무자들은 물론 관련 업계 종사자, 금융권 관계자 및 관련 전공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ihs.com
연락처
디스플레이뱅크 오예림 연구원 031-704-7188 내선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