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한·중 국제학술회의에서 한국과 중국 여성의 법적지위변천에 대해 토론
『한국과 중국의 여성·가족·혼인정책의 비교연구』를 대주제로 열린 한·중 국제학술회의 2일째 회의인 이번 회의에서는 마이난 북경대교수가 『중국여성의 법적지위 변천』에 대하여, 김숙자 명지대교수가 『한국 여성의 법적지위 변천』에 대하여, 그리고 왕춘메이 북경대교수가 『혜택과 선도-북경대학 여직원 5명의 3세대 혼인가정에 대한 조사』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하였고 김인섭 관동대교수, 웨이궈잉 북경대교수, 김경숙 관동대교수가 각각 주제별 토론자로 나섰다.
명지대학교 여성·가족생활연구소와 관동대학교인문과학연구소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한·중 국제학술회의의 1일째 회의는 3월 24일 『북경대학재학생 혼인가정정책에 관한 이해상황 조사보고』, 『한국의 여성 및 가족정책의 변화 - 문제와 전망』, 『새 중국의 혼인가정정책변천에 대한 회고와 사고』등의 소주제를 가지고 명지대학교에서 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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