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작년 4월에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서민섬김통장’이 잔액 1조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서민섬김’이라는 이름 그대로 고액자산가만 우대받던 기존 통념을 깨고 서민의 소액예금을 우대하는 상품이다. 현재 기본 4.0%에 최초거래 고객에겐 0.3%p, 급여이체나 다른 금융상품에 가입 시 최고 0.3%p 등 최고 0.6%p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저축의 목적이나 만기자금의 용도 등 소중하고 특별한 의미를 담아 본인이 원하는 제목으로 직접 통장이름을 만들 수도 있다.

기업은행은 이 상품의 인기비결로 “국내 은행권 최초로 3천만원이라는 예금 가입한도를 설정하고, 최저가입금액을 없애는 등 서민의 소액예금에 고금리를 제공하는 역발상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1조 달성’을 기념해 ‘서민섬김통장’ 잔액 1조원 달성 시점에 가입한 고객에게 최고 5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했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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