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목포·영암·함평 등 12개 시군에서 근무할 환경분야 행정인턴 근무 희망자를 18일까지 접수받는다.

전남도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의 환경분야 행정인턴 추가 채용계획에 따라 도내 목포·고흥·보성·장흥·강진·영암·해남·영광·함평·완도·진도·신안 등 12개 시군에서 근무할 환경행정 인턴 12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인턴 신청자격은 1973년 2월 12일 이후 출생자로 환경관련학과 수료(2학년 이상) 또는 환경분야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면 된다.

희망자는 국립환경과학원 홈페이지(www. nier.go.kr)에 게재된 응시원서등 서식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고 최종합격자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환경행정인턴은 해당지역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의 대기·수질 오염원 자료조사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도내에는 이미 근무중인 13명을 포함해 모두 25명의 환경행정 인턴이 근무하게 된다.

천제영 전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환경행정인턴 채용으로 환경분야 취업 준비자의 환경행정체험 기회 제공과 역량강화 및 청년층 일자리 제공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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