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민·관이 상생하는 숲지킴이 운동을 전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난해까지 민간단체가 산발적으로 추진하는 자율감시 체제를 통합하여 홍보 및 체계적인 단속을 실시하여 법질서 확립을 정착화 하기로 했다.

숲 지킴이 운동이란 청정강원의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유지 되도록 지키는 것으로 민간단체, 민간인이 주관하여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자율운동으로, 그동안 관주도 위주의 산림보호에서 벗어나 일반국민과 함께 숲을 지키고 보호하는 운동으로 산림보호협회, 백두대간보전회, 생명의 숲, 산사랑회 등 민간단체회원 8천명을 대상으로 숲지킴이 운동 홍보물 10천부를 제작배포하고 2월중 자체교육을 모두 마치고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현장활동으로는 산불·불법산림훼손·쓰레기 투기 예방·감시와 지도, 희귀식물 보호관리, 건전한 산림휴양 문화 선도, 산림병해충예찰등 이며, 인터넷 활동은 숲의 정보공유, 의견교환, 정책건의, 여론형성, 동호회 활동, 숲사랑 기록 및 전파등을 주목적으로 한다.

도 관계자는 최근 개발수요와 어려운 경제여건에 편승한 불법산지전용 등의 증가가 예상 되여 테마별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림피해예방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철저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등 녹색성장의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산림정책과 산림보호담당 박규원 033) 249-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