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안전한 농식품생산·공급시스템’ 마련
이를 위해 도는 8개팀 71명(공무원 47, 충발연 4, 교수 등 20)으로 분야별 T/F 팀 구성하고 충남발전연구원 및 자체 T/F팀원 등 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워크숍을 개최 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 농업인력·경영 분야 ▲ 농식품산업 분야 ▲ 유통 및 소비촉진 분야 ▲ 쌀 산업 육성분야 ▲ 친환경농업 육성 분야 ▲ 원예특작 산업 육성 분야 ▲ 농촌개발 분야 ▲ 축산업발전 분야 ▲ 임업발전 분야 ▲ 수산업발전 분야 등 10개 분야로 종합추진계획(안)을 마련했다.
이날 전문가 토론에서 충남발전연구원 조영재 박사는 “충남 농어업·농어촌 현황 및 문제점 진단을 통해 향후 5~10년후의 미래상과 비전·발전목표 등을 설정한 후 이의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과 지속적인 평가 및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충남발전연구원 유학열 박사는 日本 3개현(북해도·후쿠오까현·시가현)추진사례를 소개하면서 ▲농업·농촌의 미래상 설정 ▲국가적 식량안보 차원의 식량자급률 향상대책 ▲안전한 농식품 생산·공급 시스템 구축 ▲ 소비자 연대강화 ▲ 인적자원 적극 육성 등과 같은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추진내용 포함을 주문했다.
이성호 道 농림수산국장은 “워크숍에서 발표된 자료와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에 대해서는 보다 구체화하는 방안들을 연구 하여 道政에 접목시켜 농림수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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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농업정책과 박태진 042-220-3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