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제42차 통합방위 유공으로 대통령상 수상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도지사 이완구)가 17일(화)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42차 통합방위중앙회의에서 통합방위 유공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금번 수상의 영광은 충남도가 2007. 12. 7일 200만 자원봉사자와 함께 서해안 유류유출사고 현장을 성공적으로 복구한데 이어, 녹음기 대비 통합방위 태세 완비, 을지연습, 화랑훈련, 충무훈련 등의 성공적 실시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태안유류사고 복구시 향토사단인 제32보병사단 및 충남지방 경찰청 등 군·경 연인원 16만여명의 적극적인 방제지원 및 200만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복구활동 등으로 전세계가 놀랄만한 재난극복을 통해 민·관·군·경이 일체가 된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 주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김동완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민·관·군·경이 함께 통합방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제반 지원 및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금번 수상에서 표창과 함께 500만원의 시상금 받았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재난민방위과 김기문 042-22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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