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부산시와 농협중앙회부산지역본부, 소비자단체(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생산자 단체 그리고 지역축협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쇠고기 시식회와 안전한 쇠고기의 생산 · 유통의 기반이 될 쇠고기이력 추적제 실시 홍보물을 배포한다.
부산시는 이 행사를 통해 유통되는 국내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널리 홍보 하고 신뢰도를 향상시킴으로서 소비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언론보도이후 해당 도축장에서는 "기립불능 소는 도축하지 않는다"라는 현수막을 게재하고 지난 2월 10일 이후 도축을 위해 반입되는 주저앉은 소 5마리에 대하여 도축을 거부하고 전량 반송조치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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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농축산유통과 051-888-3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