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그간 대덕연구 개발특구의 R&D역량 및 기술이전 등을 통해 기술상용화 추진과, 해외마케팅지원, 기술지원사업으로 바이오제품 판로개척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한인과학자 모임단체 BAKAS와 우호 협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BAKAS : Bay Area Korean-American Scientists in Biotechs and Pharmaceuticals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이진옥)와 대덕 이노폴리스 벤처협회(회장 송규섭), 미국 한인과학자 모임단체(BAKAS, 회장 신영근)가 ‘2009 대덕 국제바이오 메디컬포럼’의 후속행사로 우호협정을 17일 오전10시 대전테크노파크 1층 소회의실에서 체결한다.

이번 우호협정에 따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BAY AREA의 생명공학업체와 제약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인과학자들과 인적 네트워크 및 정보교류, 학술교류 등을 통해서 대전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공동 발전하여 대전지역 바이오 기업 미국시장 진출을 가속화 한다는 방침이다.

BAKAS는 지난 07년 10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되어 국내바이오 기업의 미국진출 자문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Bay Area의 생명공학업체와 제약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인과학자 7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는 “BAKAS와 대전지역 바이오기업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국시장 진출 시 부딪칠 수 있는 여러 규제사항 등에 대한 자문 및 실리콘밸리의 최신 정보제공과 기술교류를 활성화하여 세계적으로 대전의 바이오메디컬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유치와 성공적인 수행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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