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V드라마 ‘아내의 유혹’이 인기를 얻으면서 동시간 대 홈쇼핑 방송 상품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현대홈쇼핑(www.hmall.com)도 지난 2월 16일(월) 저녁 7시 35분부터 한 시간 동안 ‘리안퍼니쳐 루첸 부엌가구’를 방송해 한 시간 만에 약 5억 7천 만원의 매출을 올려 평소보다 17% 가량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규격별로 가격이 다르고 자세한 상품 설명이 필요한 설치 가구의 특성을 고려해 TV시청률이 높은 아내의 유혹이 방송되는 평일 7~8시 사이에 편성한 것이 상품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이다.

지난 2월 11일(수) 저녁 7시 35분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한 ‘압력중탕 수증기오븐 오쿠(29만 8000원)’도 한 시간 동안 850여 개를 판매해 평소보다 15% 이상 높은 약 2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2월 2일(월) 저녁 7시 40분부터 방송한 ‘한방발효화장품 유화연(6만 9800원)’도 56분만에 준비한 2,800세트가 모두 팔려나갔다.

웹사이트: http://www.h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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