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주제별 전문가 강의·토론 등 참여·체험식 진행으로 직원간의 자유로운 소통과 공유를 통한 직원들의 창조적 아이디어 창출을 위하여 2.17일부터 5.19일 기간동안 매주 화요일에 각 실국에서 선발된 청원 60명을 대상으로 2시간씩 도청 강당동 세미나실에서「화요 캠퍼스」를 운영한다

제3기「화요 캠퍼스」는 지난해 경영분야와 리더십분야의 강의위주에서 변화관리와 소양분야의 강의를 추가하여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분야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강의 위주의 강의에서 탈피하기 위해 강의시작전에 전 주의 강의에 대한 토의 시간을 마련하여 수강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 1·2기의 운영추진상 미비점을 보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경옥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창조적 리더십을 창출하여 행정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창의와 열정을 바탕으로 현장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하였다.

개강식 첫 특강을 맡은 오종남 전 통계청장은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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