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내나라여행박람회」는 국민들의 여행욕구 총족을 통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내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취지가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 등 가장 한국적인 것들을 한자리에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시도 많은 국내 관광객의 대구 유치를 위해 이번 박람회에「대구관광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는 물론 대구방문 관광상품 개발여행사와 공동 관광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영남지역 관광거점지역에 걸맞는 관광홍보로 적극적인 국내·외 관광객 유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에 설치된 대구관광 홍보관 외부 부스는「Colorful Daegu」의 슬로건 색깔에 맞추어 깔끔한 이미지로 설계되었고, 내부구조는 대구시 홍보대사인 ‘캐서린 베일리’의 인물사진으로 배경을 설정하였다.
또한 내부에 부착되는 포스터는 대구의 명산인 팔공산과 갓바위 등을 게첨하였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막창음식골목 등에 대한 대구시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이번 대구관광 홍보관은 KTX-대구시티투어를 연계하는 대구관광 상품개발 여행사를 중심으로 하는 관광상품 판매부스를 운영하며, 대구지역의 특산물 판매코너도 운영된다. 그리고 대구지역의 관광업체 및 지역대표 상품의 마케팅 활동을 행사 기간동안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전국에 있는 관광관련업계 홍보 부스참가 업체와 Win-Win 할 수 있는 지역홍보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도 정보를 교류하고 타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벤트 연출, 테마별 체험거리 등에 대한 홍보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며, 타 지역 관광업체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개최될「2009 대구투어엑스포」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대구의 관광이미지 조사·분석과 박람회 참관객의 실태 의견조사(참가동기, 선택요인, 불편한 점 등)을 조사하여 향후 대구 관광의 전반적인 마케팅방안 및 개선사항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특히, 대구관광 홍보관은 박람회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하여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중이면서, 대구시 홍보대사인 ’캐서린 베일리‘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관광문화재과 관광마케팅담당 빈은선 053-803-3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