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2월 17일부터 27일까지 2주간에 걸쳐 김천시 노인종합복지회관을 시작으로 시·군 노인복지관 이용 노인들을 대상으로 2009년 노인복지시책에 대한 순회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포항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 경산시 - 시부 5개소 970명
의성군, 청도군, 칠곡군, 예천군 - 군부 4개소 550명

이 번 설명회에서는
○노인복지분야 예산 대폭증가
∙ ’07년 1,052억원→’08년 2,415억원→’09년 3,525억원
○경상북도 노인복지장기종합대책 수립
○기초노령연금제도 확대
∙ 우리 도 65세 이상 노인의 80%인 33만4000명에게
월 8만7000원씩 지급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1만4000여 개
∙ 노인일자리 발대식, 노인일자리 박람회
∙ 제1회 전국 일하는 노인대축제 개최
○ 독거노인과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시행
○청소년 효 실천 교육
○노인복지시설 및 노인전문요양병원 확충 등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하고 설문을 통하여 건의사항을 파악, 노인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이어서 노래교실 등의 오락프로그램으로 설명회에 참가한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영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찾아가는 복지실현다짐을 위해 지난 2월 3일 시·군 과장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노인복지시책의 수혜계층인 노인들이 노인복지시책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복지혜택에서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하기위해 이번 순회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도내 6,900개 경로당에도 홍보물과 시군에 배치되어 있는 경로당 순회관리자를 통해서 노인복지시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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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노인복지과 담당자 강창구 053-950-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