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세를 보인 이유는 토지거래, 건축 및 형질변경 등 토지관련 인·허가 등의 감소로 볼 수 있으며, 이 보다 더 큰 원인은 최근 들어 시장 경제가 침체된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지적측량 신청내용을 지역별로 분석하면 청주시(413필지/20.8%), 충주시(99필지/3.0%), 제천시(249필지/10.9%), 청원군(405필지/10.8%), 보은군(63필지/6.1%), 옥천군(7필지/0.4%), 영동군(70필지/5.2%), 증평군(21필지/5.7%), 음성군(30필지/1.0%), 단양군(50필지/4.0%)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경제위기와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감소하였고, 반면에 진천군(87필지/5.0%), 괴산군(102필지/5.5%)은 산업단지 개발계획 등으로 증가하였으며, 측량종목별로 분석하면 분할·경계복원·지적현황·기타측량이 각각 3.4%·5.0%·7.6%·16.4% 감소한 반면, 등록전환측량은 3.0% 증가하였다.
그러나 금년도는 행정도시 관련 청주, 청원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재정조기집행과 녹색뉴딜사업 등의 영향에 따라 지적측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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