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 넷북 연계 시스템 확대
프리스케일은 2009년 1월 i.MX515 프로세서와 포괄적인 넷북 기준 디자인을 발표하면서 넷북 시장에 뛰어들었다. 프리스케일의 솔루션은 GHz급 성능과 놀라운 그래픽 성능, 매번 충전 후 8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하는 소비자용 제품을 매우 경쟁력있는 가격대로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페가트론(Pegatron)과 공동 개발한 기준 디자인에는 리눅스(Linux®) 기술 기반의 커노니컬(Canonical) 우분투(Ubuntu®) 운영 체제가 포함되었다. 프리스케일은 현재 안드로이드 오픈 소스 프로젝트(Android Open Source Project), 피닉스 테크놀러지스(Phoenix Technologies), 잰드로스(Xandros) 등의 추가 운영 체제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웨이브컴(Wavecom), 옵션(Option) 등 여러 회사와 협력을 통해 3G 연결 기능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은 i.MX515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데이터 모듈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3G 연결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프리스케일 가전 부문의 판매 및 마케팅 담당 이사인 글렌 버처스(Glen Burchers)는“성장하는 넷북 시장에서 프리스케일에 대한 써드 파티(third parties)의 협력 수요는 항상 막대했다. 프리스케일은 넷북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과 파트너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을 확고한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그 결과로 올해 하반기 중에 프리스케일 기술 기반의 넷북 모델이 광범위하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freescale.com
연락처
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 코리아 갈민경 02-3440-7205 010-8803-363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