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휴지 사은품 이외에도 다양한 쇼핑 혜택이 주어진다. 오전 6시 15분과 저녁 7시 10분에 2회에 걸쳐 잉카소파를 40만원 인하한 119만 8천원에 판매하고 기존 추가 구성품인 협탁, 좌탁, 스툴(발걸이용 보조의자) 이외에도 쌀독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밖에도 오후 3시 45분에 방송하는 ELO 스테인레스 냄비 세트는 3만원 세일한 19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고, 낮 1시 40분에 방송하는 여성속옷 까샤렐(12만 9천원)은 자동주문전화(ARS) 이용 시 1만원 추가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임현태 현대홈쇼핑 마케팅팀장은 “불황으로 생필품 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라면에 이어 휴지를 전 구매고객에게 증정키로 했다”며 “이날 방송되는 상품들은 평소보다 상품구성이 풍부하고 가격을 큰 폭으로 할인하는 상품들이 많아 더욱 풍성한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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