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의 인권교육은 인권강사의 기관방문,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자발적 참여의 체험학습, 인권 다큐멘터리 제작·발표, 각 직역별 전문화된 인권 실무교재 발간 등으로 진행함
법무부는 2008. 12. 출범한 교정분야 인권교육 전문가 그룹의 교수들을 ‘법무부 인권강사’로 위촉하고, 전국의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음
※ 법무연수원 집체교육 등 기존의 딱딱한 집단 강의형태에서 완전히 탈피하여, 강사와 피교육자 상호간의 인권 관련적 커뮤니케이션 및 제도적 취약점 발굴을 유도하는 쌍방향의 소규모 토론식 교육 진행
2월 중 4회 기관방문 교육 일정을 확정·시행하고 있으며, 연 30회 이상의 교육이 실시될 예정임
※ 법무행정 분야의 인권교육은 그 직무 성격에 비추어, 단순한 일반시민의 기본소양 차원을 넘어서 직무수행에 필수불가결한 직무의 한 요소라는 성격을 가지므로,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특화된 지식을 보유한 강사가 필요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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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법무부 인권국 인권옹호과 02) 2110-3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