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윤여표)은 『국민에 안심, 기업에 활력』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업의 현장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2009. 2. 20(금) 15:00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체인 (주)렉스진바이오텍 등 2개 업소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 시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건강기능식품업계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현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인근 (주)네추럴에프엔피 등 11개 기업 임직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금년도 식품안전정책 방향과 기업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기업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식약청은 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기술력있는 건강기능식품 벤처제조업소에서 핵심원료의 생산 설비를 갖추어 적정 생산할 수 있도록 하고
- 벤처제조업 허가기간 단축(14일→10일)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성분 신청자격을 완화하여 기능성 원료·성분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소 및 개인 등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며,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의 고시화 및 비타민·무기질 원료 사용 확대로 제품개발을 촉진 유도하고자 함

불필요한 절차 및 규제합리화를 위하여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과 품질에 영향이 없는 표시 규제를 완화하여오류에 의한 경미한 사항 스티커 변경 처리 할 수 있도록 하고 기능성 원료 인정 시 잔류농약검사를 중점검사항목으로 조정하여 비용 부담을 경감토록 하는 한편,
※ 식품공전의 잔류농약검사 전항목 검사를 수입식품등 검사지침의 중점검사항목으로 검사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용업소 지정 민원처리 기간 단축(30일 → 20일) 등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하였다.

식약청장은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기업활성화 제고를 위해 식품업계 뿐만 아니라, 제약, 의료기업계 등 현장 방문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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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기능식품국 영양기능식품정책과 (02)380-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