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2월 21일(토) 15시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리는 다문화 국악뮤지컬 ‘러브 인 아시아’공연을 다문화가정, 일반 시민 400여명과 함께 관람한다.

‘국민과 함께 하는 희망 프로젝트’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최종수)와 한국전통문화예술단 소리나루(단장 이영태)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다문화가정의 이야기를 소재로 우리 주위의 다문화가정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서울 개막공연에는 일본,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각국 대사들도 함께 관람할 예정이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다문화사회의 일원으로서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다지는 기회를 갖는다.

‘러브 인 아시아’공연은 21일, 2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말까지 주말마다 경남, 경북, 전남, 충북 등 10개 시도에서 무료로 공연된다.

공연 일정 및 관람 소감 등 자세한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 ‘러브인 아시아’ 배너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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