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2. 23.(월) 13:30부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인천문화콘텐츠산업진흥 종합계획 수립에 따른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종합계획은 인천의 문화산업에 대한 5개년(2009~2010) 계획으로 인천 시가 예산을 투입하여 문화산업발전기반을 구축하고자 그 동안 연구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그 동안 연구했던 종합계획의 경과보고 등이 이루어지며 관련분야 전문가, 각 군·구 문화산업 관련 담당자, 산·학·연 관계자, 시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예정으로 있으며, 이 날 수렴 된 폭넓은 의견들은 인천문화산업 정책지표로 활용되어 인천시의 바람직한 비전설정과 로드맵이 마련될 것이며 지식기반산업 거점도시로서의 국제도시 인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기존의 제조업 중심에서 탈피하여 문화적 지식산업의전환에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개토론회에 앞서 그 동안 디지털문화콘텐츠제작기술과정, 실감형 특수영화영상(VFX)제작기술과정 등 총 28명의 교육생 졸업작품 전시가 소전시실에서 함께 열릴 예정으로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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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산업담당 박태희 032-440-4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