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홀론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심어준 온라인게임 ‘이뎀의 유산’이 지난 3월 23일 본격적인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잠잠했던 이뎀의 유산은 게임성 보강을 위한 작업을 마무리 하고 아이템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데이트에 들어간다.

아이템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특수 아이템을 가지고 무기나 방어구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아이템 업그레이드에 성공하게 되면 해당 아이템의 레벨이 +1이 증가하고 최대 +10까지 올라갈 수 있다. 또한 아이템에는 이미지효과가 더해지므로 본인의 캐릭터에 만족감이 더해질 전망이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실패했을 경우에는 해당 아이템의 레벨이 그대로이거나, 또는 레벨이 다운 될 수도 있으며 적은 확률로 아이템이 깨어져 버릴 수도 있다.

이뎀의 유산 마케팅을 담당하는 박용준 팀장은 “지속적으로 게이머들의 불만 사항을 하나하나 검토하며 점검하고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이뎀의 유산을 플레이하는 게이머들에게 흥미를 더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템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3월 23일 테스트 서버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테스트 서버에서의 테스트 이후 본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뎀의 유산은 가까운 시일 내에 길드 시스템과 PK시스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뎀의 유산 홈페이지(www.edem.co.kr)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ed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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