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노태석) ‘올스타모바일’(www.allstar.co.kr)은 지난달 이동통신 3사에서 출시한 대전형 슈팅게임 <SBS포트리스3> 가 다운로드 수 20만 건을 돌파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2005년 ‘SBS포트리스1’으로 첫 선을 보인 모바일 포트리스 시리즈는 원작 콘텐츠인 애니메이션의 인기요소를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 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엄지 족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 1월 초에 출시된 <SBS 포트리스3>는 압도적인 그래픽과 타격감을 앞세워, 전작 ‘SBS 포트리스2’(2007년 8월 출시) 의 누적 다운로드 기록 20만 건을 단숨에 뛰어넘었고, 현재도 3사 통합 하루 2천건 이상 꾸준한 다운로드가 이뤄지고 있어 30만 건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이번 <SBS포트리스3>는 20대 유저를 겨낭한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20대 유저가 전체 다운로드의 30%를 넘어서는 등, 10대 위주인 모바일 게임 시장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분석이다.

‘올스타모바일’ 측은 <SBS포트리스3>의 인기요인으로 △화려한 그래픽 등 원작 애니메이션의 모바일 플랫폼 최적화 △안정적인 네트워크 대전 모드 구현 △터치폰 완벽 지원 △성공적인 마케팅 등을 꼽고 있다.

KTH 모바일게임팀 지호준 PM은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기획되어 모바일에서도 완벽하게 게임을 구현한 것이 많은 유저들께 어필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스타모바일’은 다음달 오프라인에서 <SBS포트리스3> 20만 건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를 기획,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올스타모바일’은 2월 말, ‘뉴타입 RPG, 가디언슬레이브’를 출시하며 RPG 시장의 대대적인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SBS포트리스3>는 SKT, KTF, LGT 휴대폰에서 ‘320 + 네이트/매직엔/Ez-I’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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