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는 최근 금융시장 불안으로 인하여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여 경영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대책을 본격 추진키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보증사업의 확대시행, 교육·컨설팅의 강화, 전통시장 지원강화 등 4대 중점방향을 정하고, 운전자금, 창업자금, 전업자금 등 각종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는 신용보증재단을 통하여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고, 창업,폐업,전업을 모색하는 소상공인 등을 위하여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한 맞춤식 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하는 한편, 전통시장의 시설현대화 등 유통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지원조직을 보강함으로써 민원불편을 해소하는 등 지원조직의 운영을 내실화하기로 하였다.

보증사업의 확대시행(목표 2,761억원)
일반보증(1,000억원),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550억원), 자영업자 유동성 지원 특례보증(250억원), 중소기업 유동성특례보증(400억원), 금융소외 자영업자 특례보증(50억원), 전통시장 소액 희망대출 특례보증(5억원), 청년프런티어 소상공인 창업지원 특례보증(6억원), 국민은행 자영업자 경영위기 극복 협약보증(250억원), 소상공인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보증지원(250억원), 기초자치단체·상공회의소 특례보증

시장정비사업자금 등 지원
시장정비사업자금 지원(67억원), 유통경쟁력 강화사업자금 지원(48억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자금 등 지원(162억원)

교육·컨설팅 등 정보제공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상담 확대, 자영업 종합컨설팅 비용지원, 소상공인 교육, 각종 실태조사를 통한 자료 제공

소상공인 지원조직 보강 및 운영 내실화
소상공인지원센터 통합운영(4개센터→2개센터), 신용보증재단 남부지점 개설

또한 인천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후속조치 사항으로다분화된 소상공인 지원업무를 자금부문은 기업지원과로, 기타부문은 경제고용과로 조정하여 일관성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업종이 한정되어 있는 소상공인 지원자금 이자차액 보전을 전업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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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경제통상국 경제고용과 제고용과장 이홍주 032-440-4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