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연극, 무용, 음악, 국악, 다원예술 등 공연예술분야의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61개 공연단체에 총 3억 1천 2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도는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신청 접수된 84건 1,283백만 원에 대하여 2월 16일 분야별 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인터뷰심사를 병행 실시하여 최종 확정하였다.

지원내역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연극 12개 단체 75백만 원, △무용 6개 단체 52백만 원, △음악 20개 단체 94백만 원, △국악 20개 단체 82백만 원, △다원예술 3개 단체 9백만 원으로 총 3억 1천 2백만 원이 지원된다.

도는 금년도 지원 확정된 사업에 대하여 공정한 사후집행 평가를 위하여 3명의 현장 평가위원을 위촉하여 작품성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대공연작품 제작 지원 사업은 200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공연예술의 활성화와 도민들의 문화 향수권 신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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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문화예술과장 이주혁 043-220-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