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안전한 식품 생산관리”가 “세계 일류 명품 도시, 인천”을 만든다는 소명하에 인천광역시에서는 지난 1년간 추진했던 식품안전 활동사례 및 모니터링 결과를 책자 로 발간 배포한다.

WTO, FTA로 국제교역이 증가되고 식품은 다원화·다양화 되어 광우병 쇠고기 논란, 멜라민 과자 사건 등 국가간의 마찰로 번지면서 안전한 식품은 개인의 건강 뿐 아니라 세계 경제와도 밀접하게 관련되는 등 식품안전이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의 ‘생활 속 식품안전’ 책자 발간은 많은 의미를 갖게 한다.

주요내용을 보면
- ‘08년 식품안전관리 추진 결과
- 식품안전 활동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시범사업
· 재래시장 위생관리사업
· 2008년 소비자 감시원 활동
· 유통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거검사 결과
· 식중독 발생현황 및 예방대책
· 이름을 걸고 식품안전을 지킵니다! 식품생산자 실명제
· 식품안전 순회 전시회 개최
· 식품안전의식, 인천시민에게 물었습니다
- 소비자 감시원 활동 수기
- 식품안전 정보, 알아두면 편해요 등 이다.

식탁이 불안하지 않는 식품 안전지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인천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식품안전관리의 투명화에 노력하며 향후 발전 방향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김양태 032-440-2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