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립도서관(관장 장현옥)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책 읽어주는 시간’을 금암도서관 아동실에서 마련한다.

‘책 읽어주는 시간’은 6~7세 유아들과 그의 부모들을 정기적인 회원으로 모집하여 오는 3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아동실 내 그림동화책 코너에서 이루어지며, 모집기간은 2월24일(화)부터 선착순 10명을 전화 또는 방문접수 받는다.

도서관의 자원봉사 모임인 ‘사랑모임’ 회원과 사서들이 교대로 계획안에 따라 책을 선정한 후, 약 30여분정도 동화책을 읽어주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 시간을 통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유아 및 아동들에게 좀 더 친숙한 도서관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으로 책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가정에서도 책을 읽어주는 독서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금암도서관 아동실에서는 앞으로도 유아 및 아동들의 독서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관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립도서관 금암분관담당 정석범 063-281-2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