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지난 2.20일 전주시는 여성일자리 갖기 지원사업으로 여성정책위원회의 심의 의결를 거쳐 직업능력개발교육 13개 과정 66,500천원의 사업비 지원이 확정됐다.

일반공모로 선정된 직업교육은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 「POP예쁜손 글씨 폼아트」 「선물포장 양성과정」, 전주여성인랙개발센터의 「NIE 미디어지도사」「학습코칭전문가과정」「도배전문가」「베이비시터」 「실내조경 인테리어과정」과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원「피부관리사」 「컬러리스트양성과정」「북아트지도사」「방과후아동지도사」에 총 50,000천원이 지원하며 인터넷쇼핑몰 창업과정과 파티플래너(돌,생일기획)과정의 지원과제를 선정하여 실시한 지정공모 맞춤형 교육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선정되어 16,500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여성들의 특유한 섬세함과 창의적인 틈새일자리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여성일자리 지원사업 심의는 지난 1월에 설문조사를 실시한 여성취업 및 직업교육 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하였으며, 취업에 열악한 지역적 특성을 극복하고 보다 현실성 있는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여성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희망이 샘 솟는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전주시가 적극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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