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0년 1월부터 의무화되는 제조지원설비 밸리데이션 정착을 위한 표준 모델 개발에 이어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현장실습을 2월25일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총16회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 교육의 주요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1. 공조 및 용수 시스템과 같이 고가의 컨설팅 비용이 소요되는 밸리데이션 운영의 실제 적용 사례 체험 기회를 제공
2. 우수 제약업소만을 실습장소로 선정 교육의 질적 향상
3. 업소간 지역 거리를 고려하여 전국순회 형태의 현장실습
4. 밸리데이션 실시 경험이 없는 업소 우선 선정하여 3일간 실시
5. 교육 참석자와 참여 토론을 통한 정책 설명의 장 마련

식약청은 본 실습을 통해 정부 주관이 아닌 업소 자율적 밸리데이션이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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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품질과 (02)3156-81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