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도민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하여 열린 교육사회 및 평생학습 사회를 구현하고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반 구축을 위해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 제정은 평생교육법이 2008. 2. 15개정 되어, 교육감 및 교육행정의 단일체제에서 도지사 및 일반 행정의 복수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평생교육을 책임추진 토록 되었다.

조례 주요내용으로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연도별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의 수립 ·시행,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민참여 교육, 경상북도평생교육협의회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009년을 평생교육 저변확대를 위한 기반 구축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연도별 평생교육시행계획을 수립 하여 평생학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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