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으로 움츠러든 마음에 감동을 주고 격려해 주는 ‘희망 마케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미래에 대한 비전이나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공익적 캠페인이 늘어나고, 이에 소비자들도 긍정적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CJ홈쇼핑(www.CJmall.com)은 3.1절인 3월 1일(일) 24시간 동안 디지털/가전 제품만을 판매하는 ‘디지털 팍팍쇼’를 진행하고, 주문 1건당 1천원의 기금을 적립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VANK: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에 전달할 예정이다.
‘반크(www.prkorea.com)’는 각국의 세계지도와 교과서 등에 ‘독도’와 ‘동해’가 바르게 표기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NGO로,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한국을 홍보하는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CJ홈쇼핑은 TV, 냉장고, 세탁기, PC 등 이 날 판매되는 가전제품 6종을 독도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독도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사용하게 된다.
3월 1일 판매되는 제품은 지펠 냉장고(최저 89~109만원), 파브 PDP TV(42인치 최저 109만원~50인치 159만원) 등의 대형가전은 물론 일반형 세탁기(11kg, 38만 9천원), 청소기(최저 15만 9천원) 등의 중저가 생활가전제품, 노트북 PC(89만 9천원~94만 8천원), 데스크탑 PC(109만 9천원~129만 7천원)와 디지털 카메라(2G/ 23만 9천원) 등 디지털 제품까지 다양하다.
‘힘내라 대한민국!’ 이라는 부제에 어울리게 고객 사은 혜택도 풍성하다. 이날 방송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삼성 옙 조약돌 MP3 플레이어와 스팸, 포도씨유, 각종 조미류를 세트로 구성한 CJ제일제당 선물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며, 모든 제품은 12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CJ홈쇼핑 디지털팀 신시열 팀장은 “3.1절이라는 방송 시기를 감안,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다 함께 애국심을 고양시킬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우리 나라의 영토와 주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독도에 국산 가전 제품을 보내고, 사이버외교사절단을 지원함으로써 물건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함께 자부심과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웹사이트: http://www.cje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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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홈쇼핑 홍보팀 박영신 (02)2107-0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