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동 행정 역량 강화 사업’을 4개 분야 10개 시책으로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동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하여 ‘동 행정역량강화 공모사업’을 市 전체 76개 동을 대상으로 오는 3월6일까지 공모하여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사업을 선정, 3월중에 동(洞)별로 800만원~1200만원씩 5억원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한다.

시는 또 불합리한 통(統) 규모의 차이로 행정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는 소규모 통에 대한 통?폐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예산 절감을 추진 한다. 지난해에는 동구, 중구 및 대덕구에서 추진하였으며, 금년에는 서구 등에서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또 동 직원들의 우대방안으로 시(市) 주관 자치구평가결과 우수기관의 우수 동 직원을 시로 발탁함으로써 시의 평가결과가 인센티브로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동(洞)간 불합리한 경계조정에 성과를 보인 자치구에 대하여도 앞으로 자치구 평가 시 인센티브를 부여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시?구?동간 상호 연계성 강화를 위하여 시 간부공무원의 지역커뮤니티 참여 활성화, 시정 유공시민 및 자생단체장에 대한 표창, 지역 지도자 등과의 간담회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년은 IAC, 전국체전등 국내외 대규모 행사가 대전서 개최되는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동(洞) 행정역량강화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시책의 추진으로 동 행정수준을 한 단계 업 그레이드 시킴으로써 시?구정의 시너지효과 발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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