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약청은 작년에 공식적으로 접수된 GMP 관련 질문을 정리한 결과 새 GMP 기준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잘못 해석되어 적용되는 사례들이 있어 ‘의약품 GMP 관련 질의·응답집’ 책자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 책자의 주요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1. 새로 도입된 GMP 기준에 대한 ‘08년도 접수된 약 500여건의 질문을 정리하여 약 330여 문항으로 구성
2. 목차는 새 GMP 해설서(제4개정판)의 순서에 따라 편집
3. 밸리데이션 부분은 편의를 위하여 위·수탁 및 수·출입 관련 문항을 따로 분류
4. 원료의약품 관련 문항은 별도의 장으로 구성

식약청은 본 질의응답집이 우수 의약품 생산을 위하여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제약업계 관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 (http://www.kfda.go.kr >정보마당>자료실>간행물/지침)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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