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연극, 무용, 음악 등 4개 분야에 23개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공연대상 지역에서 공연을 희망하는 도내 문화 예술단체는 도 홈페이지(www.gb.go.kr/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2.26(목)부터 3.10(화)까지 도 문화예술과 (053-950-3522)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문화예술단체는 각 공연횟수당 50만원~5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기반 시설의 부족이나 지리적으로 불리한 여건 등으로 각종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과 사회복지 시설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해 공연단체가 직접 찾아가서 다양한 공연활동을 제공하는 문화서비스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은 지역간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사회와의 소통기능을 확대함 으로서 사회 공동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경북도에서는 지난해 3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70개 단체에 143회의 공연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경기침체로 인해 취약계층의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1개월 앞당겨 실시하고, 도내 문화소외지역 계층을 대상으로 금년 12월까지 150회 이상 공연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홍미혜 053-950-3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