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상품은 교통요금(KTX+선박)이 대폭 할인돼 74,800원으로 제주에서 서울(용산역)까지 이동하는 자유여행상품으로, 항공편보다 절반 수준 이하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행객은 용산역 주변의 명동, 청계천을 중심으로 서울의 주요 명소를 자유롭게 관광하고, 익일 새벽까지 문을 여는 동대문에서 야간 쇼핑까지 즐길 수 있다.
기타 사항은 씨월드고속훼리(주) 제주지점(☎064-758-423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 2월 13일 제주특별자치도와 맺은 협약에 의해 제주도민에게 KTX 이용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보다 저렴하게 서울 투어를 할 수 있도록 ‘제주도민 서울투어 기차여행’을 운행하기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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