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의에 시장·군수가 추천한 농·특산품은 충주시 수안보 농협의 “대학찰옥수수”와 제천시의 “황초 와우” 등 8개 시군에 12건으로, “충청북도 우수농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 심의위원회(위원장 농정국장)”에서는 관련부서의 증빙자료 확인 및 현지실사의 검토의견을 참고하고 엄격한 생산관리기준과 심사기준의 적합 여부를 종합 판단하여 도지사 품질인증마크 사용권 부여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 충주시 1(대학찰옥수수), ■ 제천시 1(황초와우), ■ 청원군 1(생명표고버섯)
■ 보은군 1(방울토마토), ■ 옥천군 1(음료), ■ 영동군 1(와인)
■ 진천군 2(약주, 돈육), ■ 괴산군 4(감자, 장류, 식용유, 김치)
한편, 충북도에서 지난해 연말까지 도지사 품질인증마크 사용을 승인한 품목은 충주 사과 등 24품목에 34건으로 특히, 청풍명월 한우는 전국적으로 100억 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다.
이와 함께 충주 사과, 영동 포도, 음성 청결고추 등 5점이 세계명품브랜드 또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되어 “대상”을 받는 성과를 올리는가 하면, 생거진천 쌀이 농식품부에서 개최한 2008년도 고품질 쌀 평가 전국 12개 브랜드 선정에 포함되는 등 도지사 품질인증 농·특산물이 전국 제1의 명품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도지사 품질인증제는 우수 농·특산물에 대해 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고 인증상품 포장에 품질인증마크를 부착 판매토록 하여 소비자의 신뢰성 제고와 판매를 촉진코자 하는 도 자체추진의 중점시책이다.
※ 충청북도 우수농특산물 품질관리 조례 및 시행규칙 제정(‘07.11월)
앞으로 충북도는 도지사품질인증 농·특산물에 대해 지난 2월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21C 전자상거래 글로벌 기업인 G마켓의 ‘청풍명월 장터’ 브랜드샵을 통한 홍보·판매에 역점을 두는 한편, 품질인증마크 사용승인 조직 단체의 품질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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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농정국 원예유통식품과장 정한진 043-220-3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