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최근 경제위기 심화로 저 소득 소외계층과 신 빈곤층의 발생으로 그들에 대한 도움이 절실한 때에 대전시공무원들이 나서 1인 결연 체제 등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대전시는 금년 전국체전과 IAC대전 국제 우주대회 등에서 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따뜻한 자원봉사 도시임을 부각 시킬 계기로 삼는 다는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자율적으로 참여하던 공무원 자원봉사를 전 직원 참여시스템을 마련하여 시민에게 봉사영역을 확대한다. 이는 헌신?봉사 하는 공무원상을 새롭게 정립하려는 대전시의 의지로 매년 부서별 업무평가를 실시하는 BSC 성과관리시스템 공통지표에 전 직원 12시간 봉사참여를 공통지표로 채택한 것이다.

대전시의 1인 1봉사단은 현재 26개 팀 917명의 공무원 봉사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부서의 성격에 맞게 정보화담당관실은 컴퓨터 지도, 상수도본부는 수질검사, 농정과 농가일손 돕기, 복지정책과 노숙인 급식봉사 등의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또 천원미만의 봉급자투리를 적립 ‘자투리 나눔기금’ 조성하여 공무원봉사활동에 소요되는 최소경비 등에 지원하기로 하여 09. 1월말 현재 7,900여만원을 적립하였다

이러한 대전시의 공무원봉사활동 활성화 시책이 2008 전국자원봉사대상 수상(대통령기관표창)시 타시도의 공무원참여율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었다. 지난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청공무원은 연간 6,268명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전 직원들의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위해 년4회 12시간의 봉사활동 참여를 의무화하는 전 직원의 봉사참여 시스템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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