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가 지난 2.19(목)부터 2.2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된 국내여행 전문 박람회인「2009 내나라여행박람회(KoreaTravelExpo 2009)」에서 홍보부스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8개 시군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 및 홍보활동의 결과로 관람객 9만 여명이 전북 홍보관을 찾음으로써 전북의 관광명소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체험활동 꺼리를 만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가 "녹색관광"을 주제로 하여 일반적인 관광전시 박람회를 탈피하고 다양한 체험과 친환경 녹색관광의 교육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등 특색 있고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도내 관광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녹색관광 여행정보를 제공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주시립국악단의 특설무대 공연과 남원시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 무주 태권도공원 기왓장 깨기 체험 등의 이벤트 행사는 전국에서 몰려온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였으며 시군별 특산물 시식행사 등 맛자랑 코너는 특산물 판촉에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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