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콘텐츠진흥기능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콘텐츠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자문단을 운영함으로써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의 비전 및 역할을 구체화 할 예정이다.

유해영(단국대) 교수를 단장으로 산업진흥, 수출금융, 정책연구 등 5개 분과, 총 29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은 콘텐츠산업육성에 관한 진흥원의 비전과 조직운영 및 중장기 추진사업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 정책자문단 (단장 유해영 교수 등 총 29명) : 산업진흥분과(7명), 수출금융분과(5명), 인력양성분과(5명), 문화기술분과(6명), 정책연구분과(6명)

자문단은 장르별 콘텐츠 지원체제와 해외진출 및 금융지원체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CT 기획 및 콘텐츠 통계사업, 연구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장르별로 나뉘어 추진되어온 기존 진흥정책의 보완점을 되짚어보고 융합시대에 적합한 정책기능에 대해 심도 깊은 자문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비전과 역할은 자문단내 분과별 논의와 의견수렴 세미나(3~4월)를 거친 후 4월말경 개최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비전 발표회를 통해 최종 확정 발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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