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뮤지컬 <오페라의 여왕>, <캣츠>의 오리지널 캐스팅 멤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주제가 열창, 누적 앨범 판매 2,500만장, 빌보드 클래식 차트 35주간 정상 차지…

수식어를 붙이자면 끝이 없을 ‘팝페라의 여왕’ 사라 브라이트만의 5년만의 내한공연을 맞아, CJ홈쇼핑(대표 이해선)이 3월 3일 밤 9시 35분부터 ‘사라 브라이트만 심포니 월드투어’ 티켓의 단독특가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30억 원의 제작비, 200명의 스텝이 투입돼 4년 간에 걸쳐 제작된 이번 월드투어 <심포니(Symphony)>는 역대 사라 브라이트만의 작품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뮤지컬, 팝페라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초대형 공연이다.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일산, 인천, 부산에서 차례로 진행될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이미 미국, 유럽, 일본에서 진행된 투어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하게 만들었던 100톤 규모의 ‘매직 스테이지’와 최첨단 장비들이 그대로 공수돼 압도적인 무대 연출을 보여 줄 예정이다.

특히 3월 13일과 1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될 서울 공연은 화이트 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티켓은 서울 공연 기준 ‘CJ블록’으로 지정된 구역의 R석과 A석에 한해 각각 139,000원, 89,000원으로 현장 판매가 보다 저렴한 단독특가에 판매되며 CJ홈쇼핑을 통해 예매한 고객에게는 사라 브라이트만의 최신 앨범인 <Winter Symphony> CD도 함께 증정한다. 2월 27일 저녁 6시부터는 인터넷 CJ몰(www.CJmall.com)에서 미리 주문도 가능하다.

먼저 주문한 순서대로 좌석이 배정되며, 별도의 배송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티켓과 CD를 수령하면 된다. 배정된 좌석 정보는 3월 6일까지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고, 좌석이 마음에 들지 않을 시에는 대표전화(1544-1555)를 통해 변경할 수 있다. (휴대폰 번호 미등록 고객은 전화로 통지)

상품 기획을 담당한 CJ홈쇼핑 박태우 MD는 “수준 높은 공연에 대한 니즈(Needs)가 강한 30~40대가 TV홈쇼핑의 주 고객층이라는 점에서, 방송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화이트 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자 하는 젊은 고객들에게도 놓칠 수 없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웹사이트: http://www.cje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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