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인터넷 중독을 해소하기 위한 ‘인터넷 중독 예방 상담센터’가 문을 연다.

광주시는 3월2일 시청 3층에서 상담센터 개소식을 열고 상담을 통한 인터넷 중독 예방·치료로 건강한 인터넷 사용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상담센터에는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며, 상담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면상담, 전화상담, 온라인상담으로 진행하고, 학교를 방문해 상담하는 집단 상담과 정보화 윤리교육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인터넷 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 ▲인터넷 중독 상담 협력기관 선정, 지원 ▲효율적 상담을 위한 인터넷 중독예방 상담 협의체 구성, 운영 ▲방학기간 인터넷 쉼터캠프 개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센터 개소와 함께 시민사회단체의 인터넷 중독 예방활동을 지원해 인터넷 중독으로 인한 사회문제를 최소화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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