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기화되고 있는 불황으로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TV홈쇼핑사들이 앞다퉈 고객들에게 봄을 전하는 행사를 벌이고 나섰다.

CJ홈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TV홈쇼핑을 통해 판매되는 모든 상품(상담, 설치상품, 건강식품 제외)을 구매한 고객에게 봄을 알리는 ‘꽃씨’를 전달해주는 ‘봄의 왈츠’ 행사를 진행한다.

고객에게 전달되는 꽃씨는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샤스타 데이지’와 ‘수레국화’ 중 1종이며, 구매 상품 배송시 배송 박스에 함께 넣어 배달해준다.

CJ홈쇼핑 마케팅팀 신혜진 과장은 “날씨뿐 아니라 소비자들을 더욱 춥게 만들었던 경제 역시도 겨울의 기운을 벗고 따뜻한 봄을 맞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봄을 상징하는 꽃의 꽃씨를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CJ홈쇼핑은 이와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봄 여심’ 공략을 위한 ‘The Dream 쥬얼리 페스티벌’, ‘All That Fashion’ 등 특집 방송을 편성하고 보석, 패션 카테고리의 봄 신상품을 잇따라 선보인다.

3월 3일과 6일에는 ‘명장’ 루비 반지, 3대 천연수정 반지 등의 방송이 준비되어 있고 3월 5일에는 ‘Charles Woolf’의 다이아몬드 판매 방송 역시 편성됐다. 일요일인 8일에는 S/S 시즌의 패션 신상품이 대거 런칭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현대홈쇼핑(www.hmall.com)도 봄을 맞아 고객 서비스에 변화를 줬다. ‘글라스락’, ‘렌지 메이트’ 등 주방용품의 구매 고객에게 봄철 식단 고민을 덜어 줄 레시피 책자를 상품과 함께 배송해 주고 있으며, 언더웨어 ‘까샤렐’은 오는 3월 14일 봄 신상품 런칭에 맞춰 그 동안 추가 구성으로 증정해 왔던 두꺼운 파자마 대신 실크 소재의 캐미솔을 사은품으로 준비했다.

CJ ENM 개요
CJ ENM은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이다.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는 CJ E&M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오쇼핑이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상상 이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세워졌다.

웹사이트: http://www.cje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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